분류 전체보기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 회사명: 컨스텔레이션 에너지티커: #CEG 투자의견: 중립(HOLD) -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 본사를 둔 독립발전사업자(IPP)로 2022년 유틸리티 회사인 엑셀론(Exelon)에서 분사되어 설립된 미국 최대 규모의 무탄소(Carbon-Free) 전력 생산업체임 - 주로 PJM(북동부 50%), ERCOT(텍사스 23%) 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함(비스트라와 사업영역이 겹치지만 비율이 다름) - 전체 발전 용량은 약 55GW 수준으로 발전 비중은 원자력 60%, 천연가스 36% 정도임 * 원래는 전체 용량 수준이 약 32GW 수준에 원자력 비중이 약 70% 수준이었지만, 천연가스 발전 용량만 27GW 수준의 칼파인 인수를 통해 전체 총 용량과 비중이 재편됨 - 해당 차트는 2020년부터.. 비스트라 에너지(VST) 회사명: 비스트라 에너지티커: #VST 투자의견: 중립(HOLD) - 미국 텍사스주 어빙에 본사를 둔 독립발전사업자(IPP)로 주로 ERCOT(텍사스 42%), PJM(북동부 40%) 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함 - 전체 발전용량은 약 44GW로 미국의 약 2,200만 가구에 동시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임(IPP 회사 중에서는 1위 규모) - 주요 발전원료는 천연가스(약 56%)로 가장 높으며, 2위는 원자력(24%), 3위 석탄(19%) 순임 * 미국 2위 원자력 IPP회사인 '에너지하버' 인수로 인해 원자력 발전 규모도 1위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 다음으로 큼 - 때문에 천연가스 가격이 영업이익에 매우 민감하게 작용기 때문에 천연가스 급등기에는 매출은 높으나 영업이익이 낮을 수.. [중국] 텐센트(HKG: 0700) 오늘 알아볼 기업은 텐센트입니다 여러분들은 FAANG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2010년 중반 미국 경제를 이끌어가는 거대 IT기업들인 페이스북(Facebook), 아마존(Amazon) , 애플(Apple), 넷플릭스(Netflix), 구글(Google) 이렇게 5개의 기업들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로 CNBC의 프로그램 진행자 짐 크레이머가 처음 사용하였고 이후 경제지를 비롯한 해외언론들이 이를 인용하면서 확산된 용어입니다. 그렇다면 BAT에 대해서는 들어보신 적 있나요?아마 FAANG보다는 생소하실 겁니다. BAT는 중국의 대표적인 IT기업인 바이두(Baidu), 알리바바(Alibaba), 텐센트(Tencent) 이렇게 3개의 기업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말로 중국 IT 시장을 지배하고 있.. [미국] 에어비앤비(ABNB) 오늘 알아볼 기업은 에어비앤비입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씩 들어보셨을 법한 기업이죠 에어비앤비는 대표적인 공유경제 플랫폼 기반으로 전 세계 관광명소에 다양한 숙소를 제공합니다. 공유경제란 2008년 미국 하버드대 법대 로런스 레식 교수에 의해 처음 사용된 말로, 한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을 말한다. 대량생산과 대량소비가 특징인 20세기 자본주의 경제에 대비해 생겨났다. 즉, 물품은 물론, 생산설비나 서비스 등을 개인이 소유할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 빌려 쓰고, 자신이 필요 없는 경우 다른 사람에게 빌려 주는 공유소비의 의미를 담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침체와 환경오염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는 사회운동으로 확대돼 쓰이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공유경.. 이전 1 다음